현수와 수호
SOLDOUT
10,000원

작가명 : 예롱

페이지 : 39p

판형 : A5(148mm x 210mm) 무선제본책자

제작일 : 2020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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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휠체어를 탄 현수와 비장애인인 수호평소에 '휠체어 탄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던 수호가 새학기가 시작하고 현수와 같은 반이 되어 만난다집에 가는 길둘은 계속 같은 길을 이동한다먼저 밝게 인사하는 현수둘은 같은 아파트에 엘리베이터까지 함께 탄다현수가 아래층에 산다는 사실을 알게되고둘은 점점 가까워진다어느 날 학교에서 영화 수행평가를 내주고현수는 수호에게 영화를 함께 보러가자고 제안한다수호는 별 생각없이 선뜻 현수를 도와 함께 영화관을 가기로 한다평상시에 별 생각없이 다니던 영화관그러나 현수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가는 길은 멀고 험난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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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2019년 페이스북 페이지 <예롱쓰의 낙서만화>에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했다같은 해 8월에 웹툰인사이트에서 주최한 <여성만화가 3인 토크콘서트>에 참여했다같은 해 10월에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책을 발간했다같은 해 11월에 <북토크&팬사인회>를 진행하였고, <책을 만드는 사람들: 2019 올해의 책 문학 부분>에 선정되었다같은 해 12월에 <채널피플라이브>에 출연했다. 2020 <BBC News Korea> <코리아 중앙 데일리인터뷰영상을 제작했다같은 해 4월부터 이주민센터 <친구>의 변호사들과 <가제:우리를 찾아온 사람들(휴재중)>을 연재중이며, <SBS 정치를 한다면> 4부작 예능에 출연했다. 9월에는 국가인권위원회와 만화연재를 진행중이다. 현재 강연과 일러스트캐리커쳐인스타툰 연재해외/국내인권운동만화 등을 진행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