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해체하는 방법
12,000원

작가 : 타카노 후미코, 오타케 아키코

옮긴이 : 정은서

출판사 : 고트(goat)

출간일 : 2020년 03월 04일

페이지 : 48페이지

사이즈 : 182*257mm

ISBN : 9791189519148


작품 소개
만화가 타카노 후미코와 문필가 오타케 아키코의 대화를 담았다. 이번 한국어판에는 한국 독자에게 보내는 타카노 후미코의 인사가 짧은 글과 그림으로 실려 있다.


작가 소개

타카노 후미코 : 1957년 니가타에서 태어났다. 간호사로 일하면서 1979년에 단편 「절대안전 면도칼」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기존의 소년?소녀 만화와 전혀 다른 작풍으로 주목을 받으며 오토모 가츠히로, 사베아 노마와 함께 일본 만화계 뉴웨이브의 기수로 지목되었다. 40년 가까이 만화가로 활동해오면서 단 7편의 단행본만을 발표했지만, 도전적이고 독창적인 앵글과 컷 연출, 색다르고 세련된 감성을 단순한 펜터치에 담아 독자들뿐만 아니라 동료 만화가들 사이에서도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소설가, 애니메이터 등 다양한 장르의 크리에이터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오타케 아키코 : 문필가. 1950년 도쿄(東京) 출생. 1980년대 초반에 뉴욕에 체재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 에세이, 비평 등 장르를 넘나들며 집필 활동을 보여준다. 저서로는 《도감소년 (?鑑少年)》, 《도쿄 울퉁불퉁 산책 (東京凸凹散?)》 등이 있고, 특히 사진 관련하여 《그들이 사진을 붙잡은 절실함을 (彼らが??を手にした切?さを)》, 《사건과 사진 (出?事と??)》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