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맛이 나지 않을 때까지
MD
15,000원

제목  아무런 맛이 나지 않을 때까지 

장르  그래픽노블

페이지수  216쪽

판형  174 x 230 mm

.

소개글

떠올리고 싶지 않은 사춘기 시절에 관한 만화, '아무런 맛이 나지 않을 때까지'는 아무런 맛이 나지 않을 때까지 기억을 곱씹어보는 만화입니다.

.

줄거리

이 이야기는 주인공인 김갱 씨가 십여 년 만에 연락이 온 동창 양갱 씨를 만나러 가면서 시작합니다. 그들은 탕수육에 소주를 먹으며 어린 시절 동네의 랜드마크였던 간장 공장을 떠올립니다. 김갱 씨는 만약 그녀가 사탕 공장 근처에 살았더라면 어땠을지 상상해보지만, 지나간 시절은 변하지 않습니다.

.

김갱 씨와 양갱 씨가 지나간 시절을 떠올리며 나누는 대화를 따라 펼쳐지는 1장, 김갱 씨의 초등학교 시절 일화를 담은 2장, 그리고 김갱 씨가 들려주는 인형극인 3장, 총 3막으로 구성된 느슨한 옴니버스식 만화입니다. 

.

목차 

아무런 맛이 나지 않을 때까지 5

사탕의 맛 83

녹지 않는 눈 161

.

작가소개

황벼리는 별다른 일이 없는 심심한 날들을 배경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들을 모아 만화를 그립니다.

.

<아무런 맛이 나지 않을 때까지> SideB 리뷰 ->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