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살고 싶은 집에서 살기로 했다
5,000원
저자 : 전명희, 구송이
출판사 : 리마크프레스
출간일 : 2019년 4월 17일                       
제본 : 고리중철제본
쪽수 : 26p
크기 : A6 105 ×148 (mm) 
ISBN : 979-11-9567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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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내 집을 소유하기 힘든, 다른 사람의 집을 빌려서 사는 것이 당연한 세상에 살고 있죠. 그 러다 보니 몇 년에 한 번씩은 집을 옮겨야 해요. 하지만 우리에게 '빌린 집'은 잠시 머무르는 집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 니다. 집은 제 마음이고 몸이기도 하니까요. 우리는 한 달을 살더라도 아프거나 힘든 날 '집에 가면 모든 것이 괜찮아질 것 같은, 나를 온전하게 받아주는 집'에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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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여행 중 잠시 묵을 호텔은 설레는 마음으로 며칠을 심사숙고하면서 고르는 반면, 일 년 이상 살 아야 할 집은 무언가에 쫓기듯 서둘러 선택한 경험이 많았어요. 여행의 특별함을 더해 줄 호텔을 발견하는 여정이 즐겁 듯 삶의 특별함을 더해 줄 집을 발견하는 여정도 즐거워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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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나를 위한 집을 찾는 일이 생각보다 즐거운 일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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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졌습니다. 우리들은 보통 집을 찾는 여정을 부동산과 함께 하게 되는데요. 사는 곳에 따 라 삶의 방식이 바뀌는 만큼 다른 사람의 삶에 관여하는 부동산은 어쩌면 아주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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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집을 구하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부동산에 대한 생각들을 들어보기 시작했고, '이런 불편함 을 해소시켜주는 부동산이 있다면 집을 구하는 일이 좀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나는 내가 살고 싶은 집에 서 살기로 했다>라는 부동산 만화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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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전명희 

집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건축과에 진학했어요. 그러나 건축설계에 재능이 없음을 깨닫고, 현재는 좋은 집을 소개하는 공인중개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www.homeshowp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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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송이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지어요 혹은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려요. ‘너도 들어봤으면’, '이런 집', '티타임 푸가'를 출간 했습니다.
www.dailyk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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